[뉴스핌=김동호 기자] 일본의 1월 산업생산이 전월대비 4.0% 증가하며 2개월째 양호한 증가세를 이어갔다.
28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1월 산업생산 잠정치가 전월대비 4.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기대치인 3.0%를 상회하는 수치며, 이전 수치인 0.9%보다 크게 개선된 결과다.
전문가들은 오는 4월 소비세 인상을 앞두고 늘어난 수요로 인해 기업들이 자동차 등의 생산을 확대한 것으로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