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NAVER(네이버)가 80만원을 돌파하며 연일 최고가를 다시 쓰고 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NAVER는 오전 9시 6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만4000원, 3.03% 오른 81만6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81만9000원으로 최고가를 경신, 나흘째 상승세다.
외국인은 전날까지 닷새 연속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
지난 25일 일본 소프트뱅크가 라인의 지분 인수를 추진한다는 보도에 대해 NAVER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지만 주가는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