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GS건설 임원들이 잇따라 자사주를 매도하고 나섰다.
GS건설 박종인 부사장은 27일 자사주 2000주를 주당 3만 7200원에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GS건설 박정수 상무도 이날 자사주 1600주를 주당 3만 7000원에 장내매도했다. 박 상무의 보유주식은 3490주에서 1890주로 줄었다.
한편 GS건설 주가는 27일(종가기준) 3만 7600원으로 52주 최저가(2만 6600원) 대비 41.4%나 상승한 상태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