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은 봄을 맞아 '체리 블러섬' 패키지를 다음달 1일부터 6월 15일까지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총 두 가지로 구성될 예정이다. 먼저 체리 블러섬1은 디럭스 룸 투숙과 2인 조식, 수영장 및 체련장 무료이용, 사우나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가격은 총 16만9000원이다.
그랜드 힐튼이 야심차게 준비한 체리 블러섬2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그제큐티브 룸에서 투숙이 가능하다.
이어 호텔 내 일식당 장재일 셰프가 2014년 봄을 맞아 특별 기획한 테이크아웃 상품 '벚꽃 도시락'이 제공된다.
또한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꽃 모양 커플 자수 팔찌가 제공되며 수영장과 체련장 및 사우나 이용이 무료로 가능하다. 총 가격은 23만원으로 상기 모든 패키지 상품의 가격은 세금 및 봉사료가 별도로 청구된다.
한편 모든 패키지에 인원 추가 시 2만원이 추가되며 조식 1인 특가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문의와 예약은 그랜드 힐튼 서울을 통해 알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