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는 22일 오후 6시30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예식장에서 6살 연하의 예비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골프선수 출신인 예비신랑 사 모(33)씨는 미국에서 골프 관련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리는 "워낙 아이를 좋아해 최대한 빨리 2세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리 결혼식 주례는 예비신랑의 아버지가 맡으며 사회는 방송인 정준하, 윤정수, 축가는 가수 백지영과 이정, 문명진이 부를 예정이다.
쿨 유리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쿨 유리 결혼 행복하세요", "쿨 유리 결혼, 연예계 은퇴하는건가?", "쿨 유리 결혼,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