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서울시는 22일 오전 11시를 기해 초미세먼지 주의보 예비단계를 발령했다.
연무와 낮은 풍속으로 대기가 정체되면서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60㎍/㎥ 이상 2시간 지속되고 있다.
초미세먼지주의보 예비단계는 초미세먼지농도가 세제곱미터당 60마이크로그램 이상이 2시간이상 지속될 때 내려진다. 지난해 12월 4일 첫발령 이래 이날로 6번째로 발령됐다.
서울시는 "호흡기 또는 심혈관 질환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며 실외 활동 및 외출시 황사마스크 착용을 당부했다.
한편 서울시는 대기질정보문자서비스를 신청한 시민 등 약 1만 5000명에게 경보·행동요령 등을 전파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