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미디어 업체 곰TV는 19일부터 '용의자'를 극장 상영 후 곧바로 서비스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화 '용의자'는 곰TV(www.gomtv.com)에서 4000원을 결제 후 다운로드나 스트리밍 방식으로 감상할 수 있다.
'용의자'는 모두의 타깃이 된 채 자신의 가족을 죽인 자를 쫓는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공유와 박희순을 비롯해 배우 조성하 유다인 김성균 등이 출연했다.
앞서 영화 '용의자'는 '세븐데이즈'를 연출한 원신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공유가 데뷔 이후 최초로 액션에 도전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지난해 12월24일 개봉한 뒤 18일까지 413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 흥행에 성공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