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는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차지했다.
17일 방송된 KBS1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17.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의 26.2%보다 상승한 수치다.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2014 소치 올림픽 중계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예능을 통틀어 가장 높은 시청률로 인기 일일극임을 증명했다.
이날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는 공수임(황선희)이 박현우(백성현)을 잊으려 마음 먹었고, 현우는 공들임(다솜)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다시 한번 다졌다.
한편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이은 어제 드라마 시청률 2위에는 MBC '기황후'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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