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현대증권은 상아프론테크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31억원으로 사상최대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18일 전망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351억원, 당기순익은 3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1만1000원을 유지했다.
한병화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약 6억원의 일회성 국가 개발과제의 비용처리가 있었던 것을 감안하면 지난해 4분기 실질적인 영업이익은 37억원으로 사상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의료기기 등 신제품 효과로 영업이익이 약 54%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