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두고 비료주가 급등하고 있다.
17일 9시5분 현재 남해화학은 전 거래일보다 2.78% 오른 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카프로 역시 1.60% 오른 5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비도 5.42%나 올랐고 KG케미칼 역시 0.56% 올랐다.
이 종목들은 모두 비료 생산업체로 봄이 다가오면서 농가의 비료 사용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돼 주가가 탄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