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현대증권은 이라이콤의 올해 영업이익이 612억원으로 전년대비 31% 증가할 것으로 17일 전망했다.
또한 매출액은 8452억원으로 전년대비 23%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박종운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 태블릿PC용 BLU의 물량이 전년대비 50%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LG 디스플레이향 BLU 물량도 전년대비 큰 폭의 증가가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적정주가는 올해 실적기준 PER 8배를 적용해 3만 1000원을 제시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올해도 실적 성장이 지속되고, PER 4.5배 수준의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은 실적 증가가 확인되면서 재평가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