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걸스데이의 유라가 그림 실력을 공개했다.
유라는 1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겨울왕국에 푹 빠져서 그려 봤어요. 노래가 정말 좋아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라는 자신이 직접 그린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캐릭터인 엘사를 가리키고 있다. 특히 유라가 그린 엘사는 실제 캐릭터와 매우 닮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유라 그림 실력 장난 아니네" "유라가 그린 엘사 싱크로율 100%" "유라 그림을 이렇게 잘그렸어? 스크린 속 엘사랑 똑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라가 속한 걸스데이는 12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3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서 올해의 롱런음악상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