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한국 여자 컬링 국가대표 이슬비가 12일 오후(현지시각)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아이스큐브 컬링 센터에서 열린 컬링 한국-스웨덴 예선전 경기에서 방향을 말해주고 있다.
이날 이슬비 등 한국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은 '세계최강' 스웨덴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신미성, 김지선, 이슬비, 김은지, 엄민지로 구성된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세계랭킹 10위)은 스웨덴(세계랭킹 1위)에 4-7로 패했다.
한국은 이날 패배로 1승 2패를 기록하며 공동 4위에서 8위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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