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미녀 해설위원 김소희가 10일 소치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의 한국 대표팀 성적을 예측했다.
김소희 해설위원은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출신으로, 10일(한국 시각) 경기에서 신다운, 이한빈, 박세영의 숨막히는 승부를 전망했다.
김소희가 언급한 경기는 한국의 강세가 두드러지는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전. 이 경기는 그간 주요 메달들을 획득해온 효자 종목으로 국민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날 경기에는 신다운(21·서울시청), 이한빈(26·성남시청), 박세영(21·단국대) 등 올림픽에 첫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전하며, 메달 획득 여부에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김소희 해설위원은 “2013 세계선수권 우승 신다운 선수, 2013-14시즌 1500m 월드컵 랭킹 2위의 이한빈 선수, 올 시즌에 첫 출전해 곧바로 국가대표 진입한 박세영 선수 등 세 선수가 모두 승전보를 울리기에 충분하다”면서 셋의 선전 여부를 경기 관전포인트로 내세웠다.
한편 김소희는 지난 1994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출신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