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씨제이이엔엠은 지난해 11월11일 '게임사업부문 매각관련 보도'에 대한 거래소 조회공시 답변으로 "게임사업부분에 대한 매각은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10일 공시했다.
또 "게임사업부문의 기업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자회사인 CJ게임즈에 대한 투자유지를 검토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방법·금액·일정 등 세부내용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한 재공시 기한은 오는 5월 1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