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미국계펀드 피드로우 프라이스드 스탁펀드는 가비아의 주식 45만주(3.38%)를 장내 매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로써 이 펀드의 가비아 지분율은 6.37%에서 9.75%로 늘었다. 이 펀드는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지난달 23일까지 15차례에 걸려 장내에서 분할 매수했다고 밝혔다.
지분 매수 사유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펀드 성격상 단순투자 목적으로 지분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분석된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