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더존비즈온이 경쟁사 대비 저평가됐다는 전망에 장 초반 소폭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10일 오전 9시 3분 현재 더존비즈온은 전 거래일 대비 0.90% 오른 1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업용 모바일 솔루션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더존비즈온 수혜가 예상된 바 있다.
최성환 유화증권 연구원은 "더존비즈온이 경쟁사 한글과컴퓨터대비 저평가됐다"며 "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의 독점적 업체 더존비즈온은 올해 개별기준 매출액 1391억원, 영업익 260억원으로 성장성에 주목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