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제주는 야외 정원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식사와 함께 활기찬 제주의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브런치 패키지’를 오는 3월 20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슈페리어 레이크 룸에서의 1박과 브런치 뷔페 2인, 환영 케이크는 물론 제주에서 더욱 길고 여유로운 계획할 수 있도록 얼리 체크인(오후 12시)과 레이트 체크아웃(오후 2시) 서비스를 무료로 연장이 포함이다. 2박 이상 패키지 이용 시에는 상기 기본 특전에 조식 2인과 디너 2인을 추가로 즐길 수 있어 멀리 떠날 필요 없이 호텔 안에서 모든 식사를 해결할 수 있게 했다. 가격은 주중 30만원, 주말 35만원부터로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다.
패키지 특전 중 하나인 브런치 뷔페에서는 청정제주의 싱그러움을 그대로 담은 샐러드 20종,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키즈 메뉴, 벨기에 정통 와플과 정갈한 한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야외 정원 1층에 위치한 레이크 프라자에서 이용 가능하다. 또한 조식 쿠폰을 사용하지 못한 투숙 고객들도 1만원만 추가하면 브런치 뷔페 이용이 가능해 보다 느긋한 아침잠을 즐길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