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루멘스가 올해 LED조명 매출이 전년보다 78.7% 급증한 143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10일 전망했다. 이에 따라 LED조명 매출 비중은 22.7%로 8.7%P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김현용 이트레이드증권 애널리스트는 "성장 시장인 북미와 유럽으로 조명 매출을 개시했다"면서 "올해 가장 큰 화두는 줄어드는 TV 매출액을 조명과 신규사업으로 얼마나 커버하느냐"라고 진단했다.
그는 이어 "영업 외적인 리스크 요인을 꼽자면 BW 오버행 이슈를 들 수 있다"면서 "현재 미행사 신주인수권은 181만주(행사가격 6072원)로 사채권 만기인 올해 5월까지 행사될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