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포털 사이트에는 ‘세계의 특수부대’라는 글 한 편이 올라왔다. ‘세계의 특수부대’는 지난해 XTM ‘가제트’에 소개된 내용을 정리한 글이다.
‘세계의 특수부대’에는 영국의 SAS, 미국의 네이비실, 델타포스, 구소련의 스패츠나츠, 프랑스 해군 정예부대 코만도 등이 포함됐다.
이들 세계의 특수부대는 각자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강점을 가졌다. 일테면 스패츠나츠는 1대1 격투의 최강자이며 네이비실은 해안침투의 제왕으로 불린다. SAS는 종합적인 능력에서 세계 최고의 특수부대로 손꼽힌다.
세계의 특수부대 글에서 미국은 네이비실, 델타포스, 데브그루 등 특수부대가 가장 많은 국가로 분류돼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