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방 프리미엄 샴푸 브랜드 려(呂)가 지난 5일 진행된 ‘서울영상광고제 TVCF AWARD 2013’에서 '자양윤모 열풍 영상'으로 비 TVCF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서울영상광고제 TVCF AWARD'는 국내 권위 있는 온오프라인 통합 영상광고제로, 이번 광고제에는 지난 2013년 한 해 동안 방송되었던 총 3861편의 광고가 출품됐다.

이 중 네티즌 평가 및 학계, 업계 전문심사위원단 등 3차에 걸친 심사과정을 통해 총 26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동상을 수상한 '자양윤모 열풍 영상'은 '열에 지지 않는 풍성한 아름다움'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진행된 려 '자양윤모 열풍' 캠페인의 일환으로 온라인에서만 공개된 작품이다.
공개된 지 3주 만에 200만건 이상의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된 바 있다. '직장편', '가족편' 총 2편으로 구성되었으며, 직장과 가정에서 스트레스 받는 상황들을 위트 있게 그려냄과 동시에 마음의 열로부터 풍성한 아름다움을 지켜야 함을 강조하며 3544 여성들로부터 공감을 불러 일으켜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려 브랜드매니저 박유현 팀장은 "열에 지지 않는 풍성한 아름다움의 중요성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취지로 자양윤모 열풍 영상을 기획하게 됐다"며 "려는 앞으로도 다양한 미디어 및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