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서울팔래스호텔은 ‘마이 스위트 발렌타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패키지로 이그제큐티브 더블 1박과 스위트 룸 1박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이그제큐티브 더블 룸 1박을 예약하면 EFL 2인 benefit (조식, 해피아워) 이용과 함께, 도멩 까뱅듀 레드와인 2잔과 그리시니 스낵으로 구성된 와인 세트를 증정한다.
도멩 까뱅듀(Domaine Capendu)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프랑스 산 글래스 타입의 와인으로 ‘컵+와인’ 형태로 제작되었다. 패키지 가격은 21만 7800원.
코너 스위트 룸 1박을 이용하면 EFL 2인 benefit (조식, 해피아워)을 이용할 수 있으며 프랑스 대표 스파클링와인 ‘모엣샹동’ (moet&chandon) 1병과 그리시니 스낵을 함께 제공한다. 가격은 36만 3000원.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