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6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해외명품대전(大展)'을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들로 매장이 북적이고 있다.
오는 9일까지 열리는 이번 해외명품대전은 역대 최대 규모로 120여 개 브랜드가 참가, 600억 규모의 물량을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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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까지 열리는 이번 해외명품대전은 역대 최대 규모로 120여 개 브랜드가 참가, 600억 규모의 물량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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