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최근 모바일보안으로 주목 받고 있는 라온시큐어가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5일 코스닥시장에서 라온시큐어 주가는 오전 9시20분 현재 전일보다 165원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이는 지난달 20일 카드사 정보유출 사고로 보안주가 주목을 받으면서 상한가를 기록한 이후 10거래일 만에 다시 상한가를 기록한 것이다.
라온시큐어측은 특별한 호재가 없는 가운데 낙폭과대로 인한 반발매수로 판단하고 있다. 라온시큐어 주가는 지난달 20일 이후 하향세를 이어왔다.
라온시큐어 관계자는 "전반적인 사업들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특별한 호재나 이슈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모바일 보안솔루션을 개발하는 ICT통합보안 전문기업으로서 모바일 보안과 암호인증, 네트워크보안 솔루션 등을 공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