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한국정보인증이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4일 코스닥 시장에서 한국정보인증은 9시 25분 현재 시초가 대비 15% 오른 3335원으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한국정보인증은 이날 공모가 1800원보다 1100원 오른 2900원으로 시초가를 형성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날 한국정보인증이 올해 매출액 325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스몰캡팀장은 "한국정보인증의 안정적인 성장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