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수상한 그녀'가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수상한 그녀'는 3일 정오를 기준으로 누적관객 수 4백723만 명을 기록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 이는 영화가 개봉한 지 13일째에 이룬 것으로 '광해'보다 빠르다.
앞서 '수상한 그녀'는 올해 설 연휴기간 동안, 2백1천만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과 쌍끌이 흥행을 이어왔다.
특히 '수상한 그녀'는 400만 관객에 이어 금주 내 500만 돌파가 확실시 되며 세대를 아우르는 흥행 영화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400만 관객이 본 '수상한 그녀'는 스무살 꽃처녀(심은경)의 몸으로 돌아간 욕쟁이 칠순 할매(나문희)가 빛나는 전성기를 누리는 내용의 휴먼 코미디 영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