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스턴트 치어리딩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전효성은 2월1일 방송된 설특집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2014 스타킹 키워주세요'에 출연해 스턴트 치어리딩 실력을 공개했다.
이날 전효성은 스턴트 치어리딩 임팩트 팀과 함께 등장해 공중에서 한 발 들기, 플라잉, 바스켓 토스, 3단 하이스플릿, 돌면서 낙하, 3단 투투원 피라미드 등 각종 고난도 기술을 실수 없이 성공해냈다.
스턴트 치어리딩에 성공한 전효성은 "처음에는 포기하고 싶어서 찡찡댔는데 막상 하고 나니 성취감이 있다. 내가 해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기술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솜씨에 감탄"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까지 접수했네" "전효성 스턴트치어리딩까지 잘하네, 못하는 게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