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오후 방송된 MBC '2014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풋살 준결승전에서 A팀과 D팀이 격돌했다.
이날 D팀에 속한 구자명은 축구선수 출신답게 뛰어난 골 결정력을 보여줬다.
구자명은 아육대 풋살 A팀 엑소의 루한이 선취골을 넣자 바로 만회골을 쏘았다. 이어 A팀의 민호가 추가골을 성공시켰지만 구자명이 또 다시 만회골을 성공시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D팀 임슬옹이 역전골을 넣으며 앞서 나갔고 구자명은 1골을 추가하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결국 아육대 풋살 D팀은 구자명의 헤트트렉에 힘입어 A팀을 5대3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