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한국전력이 비소토에 활약에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한국전력은 2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3-14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스코어 3-0(25-22, 25-21, 25-20)으로 이겼다.
이날 비소토는 양손을 활용한 유연한 공격으로 24득점(공격성공률 63.33%)을 올리며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또한 비소토가 가세하면서 공격 부담을 던 전광인이 힘을 더했다. 서재덕 역시 중요한 순간마다 힘을 냈다.
이로써 긴 연패에 빠졌던 한국전력은 비소토의 활약에 오랜만에 1승을 추가했다. 반면 9연승 후 삼성화재에 일격을 당하며 1위자리를 내준 현대캐피탈은 한국전력에 발목을 잡히며 선두 삼성화재 추격에 실패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