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유비벨록스가 실적 개선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코스닥시장에서 유비벨록스는 오전 10시 2분 현재 전날보다 900원(5.33%)오른 1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유비벨록스는 올해 금융 스마트카드의 수출 확대, 모바일 관련 보안 인증칩 채택 수혜가 예상됨에 따라 성장세의 회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 988억원, 영업이익 164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스마트카드 부문의 매출이 전년대비 37.9% 증가한 652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