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사람을 위로하는 눈먼 개의 사연이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페이스북 등에는 사람을 위로하는 눈먼 개 '샌더'의 사연이 게재됐다.
미국 오리건주에 위치한 동물보호소에서 지내던 눈먼 개 샌더는 최근 새로운 주인을 만났다. 샌더는 사람의 상처입은 마음을 치유해주는 특별한 능력이 있는 개로 고통 받는 이들의 눈물을 핥아주는 능력이 있다.
현재 샌더는 가정 폭력 등으로 학대당한 아이들과 심리적 고통에 시달리는 여성들을 위로하는 '전문견'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람을 위로하는 눈먼 개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람을 위로하는 눈먼 개 감동적이다" "사람을 위로하는 눈먼 개, 진짜야?" "사람을 위로하는 눈먼 개 마음이 짠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