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장 마누엘 스피리에)는 2월 7일에는 ‘2014 발렌타인 스노골프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발렌타인은 지난 3일부터 눈 위에서 즐기는 색다른 스포츠인 ‘스노골프’를 아난티 클럽, 서울과 함께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한 ‘발렌타인 스노골프 챔피언십’은 3일부터 30일까지 스노골프 기간 중 매일 1, 2위를 차지한 골퍼들과 VIP 들을 초청해 진행된다.

이미 해외에서는 유럽과 캐나다, 아르헨티나 등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국내에는 작년부터 발렌타인 선보이고 있는 스노골프를 직접 경험해보고 또 챔피언십의 우승자가 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챔피언십에서는 우승자와 베스트 스코어 2, 3등, 롱기스트와 니어리스트를 가릴 예정이다. 특히 챔피언십 우승자는 발렌타인의 최상의 품질과 가치를 담아 매년 전 세계 100병 한정 생산되는 ‘발렌타인 40년’을 얻게 된다.
발렌타인은 아직 생소한 스포츠인 스노골프를 누구보다 먼저 경험하고 우수한 결과를 얻은 챔피언에게 ‘발렌타인 40년’을 수여함으로써, 발렌타인이 실현하고 있는 ‘발상의 전환, 혁신성’을 공유하고자 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인터네셔날 위스키 마케팅팀 김경연 팀장은 “지난해 발렌타인이 국내에 처음으로 스노골프를 선보인 후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그에 힘입어 올해는 정규 스노골프 운영 방식인 9홀로 코스를 재정비하여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위스키 멘토링이나 다양한 발렌타인 칵테일로 위스키에 대한 깊이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발렌타인 스노골프를 경험해본 많은 소비자들에게 즐겁고 특별한 겨울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