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KT가 4분기 적자전환에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 12분 현재 KT는 전거래일 대비 650원, 2.18% 오른 3만5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21일 이후 5거래일만의 상승이다.
이날 KT는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1493억68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조2144억원으로 전년대비 비슷했지만 당기순손실은 3006억52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