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KT는 분할합병 대가를 지급하기위해 98만6787주의 자사주를 장외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348억8000만원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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