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삼환기업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삼환까뮤 주식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처분 주식수는 224만1353주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5%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뉴스핌=우수연 기자] 삼환기업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삼환까뮤 주식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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