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제의 피겨는 2010년 인터넷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던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50)의 파파라치 사진 한 장이 모티브가 됐다.
문제의 사진은 홀로 벤치에 앉아 뭔가 입에 구겨 넣는 키아누 리브스를 담고 있다. 소탈한 옷차림에 텁수룩한 수염, 망연자실한 표정, 새 한 마리뿐인 휑뎅그렁한 배경 등이 묘한 조화를 이룬다. 사진은 ‘노숙자 키아누 리브스’ ‘슬픈 키아누 리브스’ 등으로 불리며 네티즌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한편 봉만대 감독은 최근 SBS 라디오에 출연해 키아누 리브스가 여전히 노숙을 즐기고 있다고 발언, 팬들을 놀라게 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