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바이오니아(대표 박한오)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면역질환치료제 등 신약개발을 위한 연구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바이오니아는 차세대 신약개발 기술인 SAMiRNA™ 와 차세대 분자진단시스템을 활용하는 등 서울성모병원과 실질적 연구협력 및 인적 교류를 통한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바이오니아는 오는 25일 'What’s Hot, What’s New in Immunology'를 주제로 최신 신약 연구 플랫폼과 신약 재창출(Drug Repositioning) 등을 소개하는 국제심포지엄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예일대 호흡기내과 이춘근 교수의 COPD를 포함하는 섬유성질환(Fibrosis)의 새로운 타겟유전자 'TGF-β', 스탠포드대 세바스찬 교수의 ‘유도 만능줄기세포연구’ 등 SAMiRNA™를 이용한 만성폐쇄성질환(COPD) 치료 효과에 대한 최신 연구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