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이 오는 24일까지코스피200와 홍콩항셍지수(HSCEI)·유로스톡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플랜업 제 3922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텝다운형 ELS다. 만기는 3년이며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를 한다.
어느 한 기초자산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 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19.2%(연 6.4%, 세전)의 수익이 가능하다. 원금손실구간 기준을 45%로 낮춰 안정성을 더욱 강화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플랜업 제 3921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 미만이고 전체 기간 동안 한번이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플랜업 제 3920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텝다운형 ELS다. 원금손실구간 기준을 55%에서 60%로 높이는 대신 연 8.20%(세전)의 수익을 추구한다.
상품가입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