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동양증권이 15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약세다.
23일 오전 9시 7분 현재 동양증권은 전거래일 대비 85원, 3.29% 내린 2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동양증권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500억원 규모의 보통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아울러 동양증권은 작년 영업손실이 2173억64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784억33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0.5%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3181억6700만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