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피자로 만든 초상화'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인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피자로 만든 초상화' 사진과 함께 영국 프레스턴에서 결혼식을 올린 맨체스터의 신랑 신부가 결혼 선물로 이를 받은 소식이 알려졌다.
피자로 만든 초상화는 피자 도우 위에 사진 속 부부의 모습이 그대로 표현돼 있다. 이 피자들은 이탈리아의 도메니코 크롤라라는 요리사가 피자 반죽에 모짜렐라 피즈와 토마토 소스를 사용해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또 피자로 만든 초상화에는 마릴린 먼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 스타들의 얼굴을 담은 것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피자로 만든 초상화'를 본 네티즌들은 "피자로 만든 초상화, 맛있겠다" "색다른 기분이긴 하네" "스타들 얼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