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새가 촬영한 펭귄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새가 촬영한 펭귄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해안가를 날던 새가 영국의 한 다큐멘터리 방송 제작사의 카메라를 낚아채 의도치 않게 촬영됐다. 해당 카메라는 당초 동그란 펭귄 알 모양의 몰래카메라로 포클랜드 락호퍼 펭귄 떼을 촬영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새의 다리에 매달린 카메라는 공중에서 수천마리의 펭귄 떼를 찍어냈다. 이 새는 카메라를 든 채 한참 날다가 끝내 카메라를 펭귄 떼 사이에 떨어뜨린다.
새가 촬영한 펭귄 영상을 본 네티즌들을 접한 네티즌들은 "새가 촬영한 펭귄 영상, 언제 이런걸 또 보겠어" "새가 참 적절히도 떨어뜨려 줬네" "펭귄알로 위장해서 일어난 해프닝이군"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