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별에서 온 그대' 11회 예고에 이목이 집중됐다.
21일 '별에서 온 그대' 공식 홈페이지에는 22일 방송 예정인 11회 텍스트 예고가 공개됐다.
공개된 '별에서 온 그대' 11회 예고에 따르면 이휘경(박해진)은 아버지인 이회장(이정길)에게 이재경(신성록) 전처의 행방을 묻는다. 이재경에 대한 의심을 품기 시작한 것.
한편 유세미(유인나)는 괴한에게 습격당한 유석(오상진)에 대해 의논할 게 있다며 도민준(김수현)을 찾아간다. 도민준과 유세미가 단둘이 집으로 들어가는 걸 본 천송이(전지현)는 안절부절하며 질투심을 드러낸다.
앞서 지난 16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10회에서 이재경은 도민준에게 USB를 받기로 한 유석을 해치면서 도발했다. 도민준은 위협을 가하는 이재경이 보는 앞에서 초능력을 발휘해 11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