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홈플러스는 유통업계 최초로 뽀로로 캐릭터 아동한복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3세부터 6세까지 여아, 남아용 각 4종을 선보이며 가격은 한 벌에 6만9000원이다.
사진은 홈플러스 금천점에서 아이들이 뽀로로 아동한복을 입어보는 모습.
안병우 홈플러스 바이어는 “올 설빔으로 아이들의 대통령 뽀로로 캐릭터를 활용한 뽀로로 한복으로 아동 설빔을 준비했다”며 “30일까지 뽀로로 한복을 포함하여 아동한복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즉시 할인 행사도 진행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