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인기웹툰 '여자만화 구두'가 드라마로 제작이 확정된 가운데 원작자 박윤영(29)에 대한 관심이 높다.
박윤영 작가는 순천대학교 만화예술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네이버 베스트 도전을 통해 '여자만화 구두'를 선보이며 여성 독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 박윤영 작가는 네이버 화요웹툰 '강변살다'를 연재 중이다.
여자만화 구두 드라마 제작에 대해 박 작가는 "내가 그린 오대리와 지후를 드라마로 만나볼 수 있어 기쁘다. 시청자로서 설레는 마음으로 방영을 기다리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자만화 구두'는 사랑을 두려워하는 스물 네살 여자 신지후와 사랑을 맏지 못하는 스물 여덟의 남자 오태수의 사내 연애 이야기를 담고있다.
한편 드라마 '여자만화 구두'는 한 편당 10분씩 총 10부작으로 모바일에서 가볍게 시청이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여자만화 구두 드라마는 오는 2월24일 SBS 플러스, 온라인,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