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타이니지의 도희가 대전 시내를 방문해 화제다. 17일 스무살 감성내의 브랜드 Yes’(예스)가 대전에서 진행한 프로모션 행사에 도희를 초청, 깜짝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도희가 소속된 걸그룹 타이니지는 2012년 데뷔 초 상큼 발랄한 이미지로 예스의 파자마 라인 모델로 발탁, 멤버들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사랑스런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이날, 도희는 바쁜 스케줄 속에도 예스 대전은행점을 찾아 고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는 등 예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대전 시내에서 깜짝 진행된 이번 팬 사인회에는 도희를 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려, 라이징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도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도희는 추위 속 2시간 가까이 지속된 사인회에도 화사한 미소를 잃지 않으며, 팬들을 따뜻하게 맞았다. 팬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안부를 묻는 등 소탈하고 친근한 모습에 팬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