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한국레노버는'손잡이 달린 태블릿'인 요가 태블릿(YOGA TABLET)을 KT 올레닷컴 액세서리샵(http://shop.olleh.com)에서도 판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국레노버는 금번 입점을 기반으로 향후 올레닷컴 액세서리샵과 협력할 제품 라인업을 보다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매 고객은 올레닷컴 액세서리샵에서 요가 태블릿을 구매할 경우 전체 구매가에서 별 포인트 및 비씨카드 Oh포인트를 순차적으로 각각 최대 30% 까지 사용할 수 있다.
요가 태블릿은 세계적인 미남 배우 애쉬튼 커처가 개발 과정에 참여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으며, 국내에서는 공식 모델인 다비치의 강민경과 유명 아이돌들이 사용해 화제가 되었던 태블릿이다.
요가 태블릿은 기존의 태블릿과 달리 손잡이가 달려 있어 완전히 차별화 되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스탠드, 틸트, 홀드의 세 가지 모드를 제공해 사용자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배터리 시간이 무려 18시간이나 되어 배터리 걱정 없이 제품을 사용할 수 있으며, 돌비 디지털 사운드를 탑재한 듀얼 스피커를 품어 기존의 태블릿과는 차원이 다른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이사는 "KT 올레 샵과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YOGA TABLET을 더욱 더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요가 태블릿은 레노버의 글로벌 전략인 PC+ 시대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제품 중의 하나로서, 레노버는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혁신 제품을 계속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요가 태블릿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레노버 클럽(www.lenovoclub.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