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프리미엄 와인샵 와인타임은 16일 종로점 오픈을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약 일주일간 와인 및 와인 글라스 100여종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종로구 청진동 GS그랑서울 지하1층에 새롭게 오픈한 ‘와인타임 종로점’은 압구정, 송파, 여의도, 부산에 이어 문을 연 5호점으로 미국, 프랑스, 칠레를 비롯해 전세계 최고의 와인을 실속 있는 가격으로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이번 오픈 기념 할인 행사에는 와인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애호가까지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와인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또한 오픈 첫날인 1월 16일에는 선착순 구매 고객 40명에게 자신의 캐리커쳐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16일부터 18일까지는 오픈 기념 와인 시음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와인타임 종로점은 오픈을 기념하여 국민 와인 몬테스를 비롯해 콜럼비아 크레스트, 라피트 컬렉션, 킴 크로포드, 돈나푸가타 등 와인타임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던 와인 브랜드 베스트 20선을 선정 3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특히 출시된 이래로 전 빈티지가 세계적 와인전문지들로부터 90점 이상의 고평점을 획득하여 칠레 시라 품종 와인의 새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 받고 있는 칠레의 컬트 와인 ‘몬테스 폴리 시라’를 40% 할인해 11만원에 판매한다.
와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달콤한 모스카토 다스티는 9000원부터 2만 5000원에 판매되며 50% 이상의 할인율로 1만원에서 3만원으로 구입할 수 있는 초특가 와인 20여종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할인 행사에서는 와인 애호가를 위한 특별한 와인도 30여종 이상 준비했다. 국내에서는 쉽게 구할 수 없는 ‘샤또 라뚜르 2003’, ‘샤또 마고 2004’ 등 프랑스 보르도 그랑 크뤼 와인 2000년부터 2004년산 올드 빈지티 와인을 55%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파 니엔테, 죠셉 펠프스, 케이머스 등 미국과 칠레 등의 신대륙의 프리미엄 와인도 최대 40% 할인 판매 대상이다.
한편, 와인타임 종로점은 이번 오픈을 기념하여 할인행사 외에도 선착순 내방고객 100명에게 프리미엄워터 ‘보스 스파클링’을 1병씩 증정하며, 가격대별로 고급 머그컵, 에어 푸어러, 슈피겔라우 오센티스 케쥬얼 와인 글라스 세트를 선물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