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메리칸 스포츠 클래식 브랜드 포니(PONY)에서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아 아동 가방 3종을 출시했다.
포니의 아동 가방 3종은 성장기 어린이들의 건강을 고려한 디자인과 사용시 편리함은 물론 아이들의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포니 아동 가방은 저학년 아동들이 선호하는 캐릭터 디자인을 개발한 라인과 최근 아동 용품 트렌드인 성인 아이템을 다운사이징한 백팩으로 이원화해 내놓았다. 공통적으로 통기성과 쿠셔닝이 우수한 에어 메쉬 등판쿠션을 적용하고, 어깨끈을 고정시켜주는 밴드와 이어폰 고리를 마련해 사용시 편리한 요소들을 반영했다.
포니의 ‘K-마블(K-MARBLE)’은 저학년 아동들을 위해 출시한 제품으로 자체 개발한 공룡과 돌고래 캐릭터가 원색과 어우러져 귀여운 느낌을 주는 백팩이다. 특히, 포니 로고 부분을 누르면 불빛이 들어오는 터치 라이트 캐릭터 가방으로 3M 재귀반사 소재를 적용하여 평상시 안전 사고 예방에 도움을 준다. 가격은 8만9000원.
고학년을 겨냥한 ‘K-모리스(K-MORRIS)’와 ‘K-스위프(K-SWEEP)’는 형이나 언니와 같은 가방을 원하는 아동들의 니즈를 반영해 출시했다. 성인디자인을 다운사이징해 아빠엄마나 형제자매끼리의 패밀리 룩 연출이 가능하다. 심플한 스퀘어 타입으로 배색 컬러의 지퍼 디자인이 발랄한 느낌을 주며, 소지품이 많은 학생들을 위해 실용적인 수납공간이 마련했다. K-모리스는 7만9000원, K-스위프는 8만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