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전자가 닷새만에 반등하고 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12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7000원, 0.55% 오른 127만9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기대 이하의 4분기 실적에 지난 8일 종가기준 130만원을 반납한 바 있다.
지난 7일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8조3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9조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5.24% 늘었다. 국내 증권사들의 영업익 추정치(에프앤가이드)인 9조7899억원 수준 대비 1조원 이상 하회하는 결과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