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아는 야채, 청과, 생선, 정육, 와인 등 지난 해 설보다 10% 이상 늘어난 총 1100여 개의 설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특히 설 선물세트 판매 활성화를 위해, 산지바이어 기획세트, 갤러리아PB 상품 및 직수입 상품 등 100여 개의 단독 선물 세트와 식품 명인세트 등 110 여 개의 신규 선물세트 구성으로 상품 차별화에 역점을 둘 예정이다.
1991년부터 전라도 강진 농가들과 독점 계약을 맺어 선보인 갤러리아의 ‘강진맥우’는 순수 한우 혈통의 토종한우를 무공해 볏집 및 숙성 발효시킨 액상사료, 막걸리, 클래식 음악 등 연하고 깊은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한정된 생산량으로 산지에서 만나볼 수 있는 ‘산지직송선물세트’을 비롯하여 전복죽 세트부터 군산 명물인 박대세트 등 다양한 ‘이색 선물세트’ 도 이번 갤러리아 설 선물세트의 주력 아이템으로 선보인다.
한편, 갤러리아백화점은 온라인몰에서 ‘갤러리아 설 선물세트 인터넷 주문 서비스’를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하고, 기간 중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선물 세트를 증정, 온라인 할인쿠폰 증정, 덤 선물 증정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